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민원 담당직원들 투명 마스크 착용(사진=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청 민원실 및 14개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업무 담당 직원은 청각장애인, 어르신 등 사회적 배려대상자와의 원활할 의사소통을 위해 투명(립뷰)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한다.

 

15일 시에 따르면 민원업무 담당 직원이 투명(립뷰)마스크를 착용하고 근무할 수 있도록 민원실과 14개동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를 배부했다.

 

일반마스크의 경우 입 모양이 보이지 않아 청각장애인은 물론 민원실을 방문하는 어르신들 상당수가 대화 내용을 이해하기 힘들어 민원처리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시는 입모양이 보이는 투명(립뷰)마스크 착용으로 민원인의 의사소통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은 물론 민원인의 편의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민원실과 행정복지센터를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12-15 12:40:1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