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남시협의회 수해복구 지원 성금 기탁식(사진=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남시협의회(회장 전주진)가 지난 21 수해복구 지원에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주진 회장은 코로나19에 긴 장마기간까지 겹쳐 모두가 지치고 힘든 상황에 이번 장맛비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김상호 하남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남시협의회에 감사하다, “기탁해 주신 성금은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소중히 사용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지난 5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모금에도 성금을 기탁한 바 있으며 통일골든벨 통일교육 통일안보 연수 등 다양한 통일 관련 사업과 활동을 펼치고 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8-25 08:45:5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