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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501번지 일대에 오는 12월 중순 준공하는 위례 지역전략산업·창업 지원주택 조감도(사진=성남시 제공)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 성남시는 수정구 창곡동 501번지 일대에 오는 12월 중순 준공하는 위례 지역전략산업·창업 지원주택(이하 위례창업지원주택) 425가구 입주자를 오는 831~911일 추가 모집한다.

 

위례창업지원주택은 지난 113~23일 전체 470가구를 모집해 현재 44가구만 계약을 맺은 상태다. 1가구는 LH의 가정어린이집 공급 물량이다.

 

이에 따라 시는 입주자의 전략산업 분야 사업장 소재지 조건을 성남지역 본점에서 지점으로 확대하고, 지점 근로자도 입주 대상에 포함하는 등 자격 조건을 완화했다.

 

위례창업지원주택은 LH가 임대료를 시세의 72% 수준에서 저렴하게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성남시가 자격 조건을 따져 LH에 입주자를 추천한다.

 

추가 모집 물량은 전용면적 14176가구, 2689가구, 44160가구다.

 

내년 1월 입주 예정이며, 14형은 임대보증금 3996만원, 월 임대료 149850원이다.

 

26형은 임대보증금 6948만원, 월 임대료 26550, 44형은 임대보증금 11232만원, 월 임대료 421200원이다.

 

2년 단위로 계약해 최장 6년간 거주할 수 있고, 자녀가 있으면 10년 동안 살수 있다.

 

입주 신청하려는 만 19~39세의 전략산업 분야 근로자, (예비)창업자 등은 성남시 홈페이지(일반공고)에서 세부 자격 조건 확인 후 입주 추천 신청서 등의 각종 서류를 등기우편으로 성남시청 2아시아실리콘밸리담당관 사무실로 보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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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8-18 18: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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