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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른고을 알바1800’ 참여자 추가 모집 포스터(사진=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 광주시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 너른고을 알바1800’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지난 3너른고을 알바1800’ 1차 모집에 참여 신청한 시민 1478명 중 최종 선발자 1236명을 확정해 배치했다.


이번 2차 모집의 주요사업 및 모집 인원은 학교방역 안전 지킴이 경로당 방역관리 및 환경정비 취약지 정비 통합민원 업무 지원 행정사무 보조 등 63개 사업 600여명이다.


모집 기간은 10일부터 14일까지이며 만 18세 이상의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취업취약계층과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폐업자 등은 우선 선발 대상이다.


선발 결과는 주소지, 고용보험 가입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오는 25개별 통보할 계획이며 선발이 확정된 참여자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주소지 읍··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읍··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광주시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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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8-10 11: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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