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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후 정세균 국무총리, 김희겸 행정1부지사, 엄태준 이천시장 등이 이천시 모가면 호우피해지역을 방문 했다.(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정세균 국무총리는 3일 오후 집중호우 피해지역인 경기도 이천 서경 저수지 인근 현장을 찾아  신속한 피해 복구와 추가 피해를 예방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경기도와 이천시, 행정안전부에 대해 "피해 시설물의 신속한 응급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예찰활동을 강화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면서 "무엇보다도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지역 출입통제와 주민대피 등 안전조치를 신속하고 선제적으로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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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8-04 07: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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