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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는 오는 11월 진행할 예정인 대한민국 인구주택총조사에서 방문조사를 담당하는 조사원 등 총 377명의 조사요원을 오는 4일부터 93일까지 모집한다.

 

2015년 이후 5년 만에 실시되는 이번 조사에선 관내 전체 가구의 20%를 직접 조사하게 되는 만큼 대규모 인원을 채용하는 것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으로 책임감이 투철한 시민이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 등 스마트 기기를 원활하게 사용할 경우 우선 선발하게 된다.

 

응모는 기간 중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www.census.go.kr) 등록하거나 3개구청 자치행정과 기획감사팀 통계담당자에게 서면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응모자를 대상으로 자체 심사를 거쳐 94일부터 10일 사이에 조사요원을 확정할 방침이다.

 

확정된 조사요원 중 관리요원은 914~22일 중 2일간, 조사원은 105~15일 중 2일간 각각 교육을 받게 된다.

 

급여 등 자세한 사항은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 또는 3개구청 홈페이지의 모집공고문을 보면 된다.

(문의 : 처인구 324-5033, 기흥구 324-6022. 수지구 324-8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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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8-03 17:5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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