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서하남 원호주택 일원 수계전환(사진=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는 원호주택 일원의 급수체계를 광암배수지 공급으로 수계전환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기존 서울시를 통해 공급하던 급수체계를 하남정수장~광암배수지~서하남IC 급수체계로 최종 전환하면서 지속적으로 수돗물 이용에 불편을 겪던 원호주택 등 약 130세대의 수압저하 민원을 해소했다.

 

또한 수계전환으로 수도요금 및 가압장 유지관리비 연간 2200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수계전환을 위해 하남시, 서울시, 수자원기술 등 관계자가 협업해 수계전환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차단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계전환으로 수압저하 및 출수불량 등 수돗물 이용불편이 해소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양질의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7-21 00:14:4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