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학교주변 불법광고물 · 유해환경 정비 합동 캠페인(사진=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는 지난 629일과 71일 양일간 학교주변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정비와 불법광고물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경찰·유관단체 회원 등 40여 명은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 보호 홍보물, 불법광고 금지 대상 안내문 등 전단지를 배포했다.

 

평생교육과는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도시계획과는 불법광고물을 단속하는 한편, 하남경찰서옥외광고협회고엽제전우회유해환경감시단과 함께 불법영업시설 학교정화구역 주변 유해시설 불건전 광고 행위 노후 광고물과 불법 옥외광고물 계도를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학교 주변 통학길이 보다 안전한 보행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으로 유해시설을 근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앞으로도 학교 주변 유해환경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점검방법 계획해 정비해 나갈 예정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7-02 23:06:0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