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아카이빙 2005~2020, ‘여주소식 연감’ (사진=여주시 제공)
임영석 시민소통담당관은 “이번에 발행한 연감을 통해 여주시정의 지난 15년간 역사를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있음은 물론, 보관이 용이한 주요 기록물로 남길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처음 소책자형식의 계간지로 창간된 ‘여주소식’은 2005년 봄호부터 타블로이드판형으로 변환하였으며 2007년부터 격월간으로, 2008년 7월호부터는 월간지로 발행됐다. 타블로이드판 ‘여주소식’은 2020년 2월호부터 새로운 잡지 ‘여주 사람을 품다’가 창간되며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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