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오포~분당간(판교 나들목~능원 교차로 10.7) 만성적인 교통 혼잡 문제를 해결하고자 성남시와 공동으로 철도도로 신설 추진이 포함된 국지도 57호선(광주성남) 교통 개선대책 수립 및 사전타당성 용역을 착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용역은 7월 중으로 착수해 12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며 과업 내용으로는 국지도 57호선(분당~오포 간) 철도 도입, 도로 건설, 교통체계(신호, 차로조정 등), 대중교통 체계 개선 등에 관한 내용이 포함돼 있다.

광주시는 용역 추진에 앞서 지난해 1223일 성남시청 상황실에서 신동헌 광주시장과 은수미 성남시장, 국회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지도 57호선(광주~성남) 교통개선 대책 수립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광주시와 성남시는 오포~분당 간 출퇴근 시 극심한 교통체증이 발생하고 있는 태재사거리와 광명초교, 능원교차로 등의 교통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 시장은 광주시와 성남시가 함께 추진하는 국지도 57호선 교통개선 대책 수립 용역을 통해 교통수요를 분산시켜 극심한 교통난과 만성 민원을 해소하고 시민의 교통편의를 증진시키는 반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6-23 21:55:2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