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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점동면 새마을부녀회가  9일 장안3리 청미천 인근 고구마 공동농장에서 잡초를 뽑고 있다.(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 여주시 점동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금옥)는 지난 9일 장안3리 청미천 인근 고구마 공동농장을 가꾸기 위한 작업에 나섰다.

이날 점동면 새마을부녀회 25명은 아침부터 모여 약 천평 규모의 고구마밭에 있는 잡초를 뽑았다

 

이렇게 가꾼 고구마는 10월 말 수확해 판매할 예정이며, 수익금은 점동면사무소와 연계하여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금옥 부녀회장은 농사일로 바쁜 와중에도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부녀회 회원께 감사드리며 지역주민과 이웃을 위해 작지만 큰 사랑을 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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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6-10 22: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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