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기흥구 보건소(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는 2일 수지구 상현동 만현마을 8단지 두산위브 아파트에 거주하는 Ch(용인-77)가 민간 검체기관인 GC녹십자의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

 

Ch씨는 전날 발열 등 증상이 있어 오후 3시경 강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이에 시는 질병관리본부에 확진환자 발생을 보고하고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으로 격리병상을 배정받았다.

 

시는 해당 환자를 이송한 뒤 배우자에 대한 검체를 채취하고 자택 내외부와 주요 동선을 방역소독할 방침이다.

 

또 역학조사관의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를 격리 조치하고 동선 등 공개범위 내 정보를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릴 방침이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 용인시 확진환자는 관내등록 77, 관외등록 18명 등 총 95명이 발생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6-02 23:26:3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