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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곡읍 영문중 학교숲 (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는 6일 처인구 포곡읍 영문중학교 안 자투리 공간에 학생들과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한창 성장하는 학생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을 주고 지역 주민들에게도 녹지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에 시는 6천만원을 투입해 학교 내 자투리 공간 2400에 진달래나 무궁화 등 다양한 수목을 심고 산책로와 휴게시설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도심 속 부족한 녹지를 확보하고 학생들과 주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만들기 위해 학교숲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금까지 관내 84개 초고교에 지역주민들도 이용할 수 있는 휴식공간 조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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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5-07 17: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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