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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림사업 품질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 교육(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는 경제적 가치가 큰 목재 생산을 위해 봄철을 맞아 조림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44ha 규모의 면적에 128천 그루의 나무를 식재할 예정이며, 경제수 조림은 생장속도가 빠른 낙엽송과 화백나무를 식재하며, 양봉농가에 도움이 되는 백합나무도 식재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생활권 주변, 하천변에 소나무용기묘와 산벚나무를 식재하여 미세먼지 발생을 저감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는 등 공익적 가치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여주시는 원활한 조림사업 추진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림사업 작업단에게 묘목 식재요령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코로나19로부터 청정지역인 우리여주시에 코로나가 확산되지 않도록 419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하도록 당부했다.

 

장홍기 산림과장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것은 미래 세대를 위한 투자이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움이 많은 만큼 미래의 희망을 드리기 위해서라도 더욱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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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4-14 02: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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