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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천게이트볼장 태양광발전소(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가 주민참여형 태양광 사업으로 20197월부터 추진하여 온 여주형 태양광 시범사업에 대하여 지난 325일 검사를 완료하고 20191213일자로 사업을 준공했다.

 

여주시는 시범사업 대상지로 당산1리 저온저장고, 여주추모공원 주차장, 게이트볼장 8개소 등 모두 10개소를 선정해 동시에 사업을 추진하여 왔으며, 태양광 발전설비 452.54kW ESS(전기저장장치) 890.5kW 규모로 작년 1029일 착공한 바 있다.

 

총사업비는 192000만원으로 도비 42600만원(22%), 시비 123900만원(65%), 주민 출자금이 25500만원(13%) 소요됐다.

 

여주시는 당산1리가 참여한 이번 시범사업 준공을 시작으로 마을 공동체가 직접 수익사업을 운영하는 마을 태양광 사업에 주력하고 있으며, 올해는 신해1, 멱곡1, 상거동, 초현2, 효지2리 등이 사업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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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4-02 21: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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