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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25일 영유아들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345개소 어린이집에 방역물품 구입비 6400여만원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 2월부터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어린이집 345개소에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방역물품 구입비를 예산에 긴급 편성했으며 어린이집에서 방역물품을 구입해 사용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대처했다.


또한, 어린이집에 지원된 보조금으로 방역물품 구매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수급 업체를 찾는 등 보육교직원과 아동들의 안전 보육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인 영유아는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어린이집 방역물품 구입비를 지원함으로써 감염병 예방과 함께 더욱 안전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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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26 08: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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