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이천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설성면 새마을 남여협의회(회장 박상규, 조강연)는 지난 11일과 17일에 이어 24일 코로나 19 확산차단을 위해 지역 방역 소독에 앞장섰다.

 

이날 설성면 새마을 협의회는 마을버스 정류장, 상점가 및 다사랑요양원등 다중이용시설 방역 소독과 청소를 동시에 실시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을 덜고 소독 효과를 증대시켰다.

 

박상규·조강연 설성면 새마을 남여협의회장은 주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상점가와 버스정류장등 다중이용시설과 요양원 소독 등을 통해 모두가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지금,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가 안전하고 청결한 설성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3-26 08:55:2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