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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헌 시장 등이  코로나19 확진자 다녀간 관내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사진=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16일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에 포함된 관내 자영업자들을 위로하고 방역이 완료된 곳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홍보하기 위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관내 식당에서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확진자가 방문한 퇴촌면에 위치한 식당에서 열렸으며 이 자리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자치행정국장 이하 부서장들이 참석했다.


신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식당 이용 등 시민들이 불안해하는 것은 공감하나 집중 방역이 완료된 시설은 안전하다지역 내 자영업자들도 상생할 수 있도록 너무 큰 동요 없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 매진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보건당국에 따르면 확진자가 다녀간 시설물에 대한 집중 방역 후 6시간 경과 이후에는 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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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16 20: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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