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성남시청(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 성남서 23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성남시는 13일 오후 8시 수정구 양지동에 거주하는 57년생 남성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이날 오전 8시 14분 확진 판정을 받은 22번째 확진자의 남편이다.
이 환자는 10일 기침, 가래 등 증상이 있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3월 13일 오후 7시 18분에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13일 오후 8시 현재 성남시 관리 확진자는 23명이며 그중 1며이 격리해제 됐고 2명이 사망했다
시는 확진자의 자택과 이동 동선을 따라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접촉자 추적에 나섰다.
장세한 동선 및 접촉자는 14일 오전쯤 나올 것으로 보인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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