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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3동 사회단체가  방역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안성38개 기관사회단체들이 발 벗고 나섰다.

 

코로나19심각단계로 격상되고 관내 확진자가 발생됨에 따라 안성3동 기관사회단체들이 지역사회 확산 방지와 시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지난 11일 대우아파트 단지 및 관내 주요 도로변과 버스정류소를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여한 통장단협의회 등 8개 기관사회단체 회원 20여명은 2개조로 나누어 안성3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대우아파트 단지, 안성의료원, 대천동성당 앞, 쌍용아파트정문을 경유하는 약 3km 도로변과 버스정류장에 대해 휴대용 소독기를 이용하여 철저한 방역을 실시했다.

 

박종철 안성3동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동주민센터와 기관사회단체가 협력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으며, 주민 여러분들도 바이러스확산 방지를 위해 꼼꼼한 손씻기 등 코로나19 행동수칙을 잘 이행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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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12 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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