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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오포읍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주요시설 일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사진=광주시 제공)

 

광주시 오포읍 행정복지센터와 오포읍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1일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내 감염을 차단하고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주요시설에 대한 일제 방역을 실시했다.


이날 방역활동에는 오포읍 직원 10여명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20여명 등 30여명이 참여해 양벌·매산리와 고산·추자·문형리, 신현·능평리 3개 권역으로 나눠 방역활동을 펼쳤다.


특히, 이번 방역은 오포읍 관내 98개 버스정류장과 공중화장실, 오포농협, 오포읍 행정복지센터 등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시설을 집중적으로 실시했으며 환경정비활동을 병행해 방역 효과를 높였다.


고석래·황순삼 오포읍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하루빨리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돼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고 모든 주민이 건강한 오포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권용석 오포읍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손길에서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방역활동에 힘을 보태주신 오포읍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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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12 19: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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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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