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화성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화성)=전순애 기자] 화성서 추가 확진자 3명이 나왔다.
화성시는 4일 반월동 SK뷰파크에 사는 43세의 남자(9번 확진자), 12세의 여자어린이(10번 확진자), 7세의
여자어린이(11번 확진자) 등 3명이 당일 오후 7시 34분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모두 오늘(4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 은 수원시 16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시는 이들을 수원의료원 음압병동으로 긴급 이 송 조치하고 확잔자의 동선을 중심으로 접 촉자 추적에 나섰다.
한편 16번 확진자는 화성시 반월동에 거주하는 42세 여성으로 수원시 망포동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수원시
16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 환자는 수원시 망포동 ‘생명샘교회’ 신도로 지난달 23일과 26일 각각 수원시 13번째 확진자‘와 교회에서
접촉한 것으로 보인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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