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수원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원서 열여섯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수원시는 4일 망포동을 경유한 42세의 여성이 이날 오전 10시 30분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환자는 화성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 환자의 이동 경로를 따라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접촉자 추적에 나섰다.
자세한 동선 및 접촉자는 오후쯤 나올것으로 보인다.
한편 4일 오전 10시 현재 국내 확진자는 어제보다 516명이 추가돼 5, 328명으로 늘었고, 사망은 4명이 추가돼 32명으로 집계됐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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