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수원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원서 추가 확진자 2명이 나왔다.

수원시는 3일 망포동에 사는 11세의 여자 어린이가 이날 오전 845분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은데 이어 오전 9시 세류동에 사는 46세의 여성이 최종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확진 환자의 자택 및 주변에 대해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이동 경로 및 접촉자 추적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 자세한 동선 및 접촉자는 조사가 끝나는 대로 SNS 및 홈페이지를 통해 지체없이 공개 하겠다손씻기, 마스크 쓰기 등 개인 위생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가급적 피해 달라고 당부 했다.

 

한편 코로나19 국내 확진자는 2일 오후 4,335명으로 최종  집계돼 환자 숫자가 2,000명을 넘긴지 이틀 만에 4,000명을 넘어섰고 사망자는 28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는 매일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코로나19 확진 현황을 공식 발표한다. 당일 오전까지의 확진자 현황은 오전 10시에 나온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3-03 09:32:0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