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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안전 수칙을 게첨(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 여주시 오학동(동장 김상희)에서는 코로나19심각단계 수준 격상에 따라 다 방면으로 빈틈없이 대응하여 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 24일 여주시 부서장 회의에서 지금의 사태가 심각함을 인지하여 실질적이고 신속한 대응방안 모색하고 바이러스 감염증으로부터 오학동민을 안전하게 보호할 대안을 마련하고 실시했다.

오학동은 코로나19 심각단계 대응을 위해 지난 25일 오학동 관내 각 경로당 17개소에 휴관 안내문을 부착했고, 종교단체에게 집회를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학원의 휴원 확인 등 조치를 취했다. 또한 예방수칙 안내문 부착, 소독약 희석 방법 등으로 홍보하여 코로나19에 신속대응하고 있다.

 

오학동 외벽에는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여 코로나19 안전 수칙을 게첨하고 통장과 직원들이 공유하는 카톡방을 만들어 마을 소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26일에는 이용자가 많은 버스 정류장 8개소에 손소독제를 비치했으며 예방안내 포스터를 부착하고 대대적인 소독을 실시했다. 또한, 새마을 지도자를 중심으로 마을 방역단을 꾸려 구석구석을 방역하여 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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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27 22: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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