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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기관단체장 긴급 간담회(사진=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 안성시는 지난 26일 오후 4, 시청 상황실에서 기관 · 단체장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여 코로나19 예방 및 확산방등을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안성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을 비롯해 신원안성시의회의장, 김동락 안성경찰서장 등 안성시 기관단체장 22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방지 대책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시민 홍보 방안 등을 논의하고,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취약계층 보호 방안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관련하여 각 기관단체에 협조를 요청했다.

 

안성시장 권한대행 이춘구 부시장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시에서도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여 예방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관내 기단체에서도 시와 합심하여 코로나19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에 각 기관단체에서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하여 자체 방역활동에 철저를 기할 것이며, 각종 회의나 모임 등 다수가 모이는 행사를 자제하기로 하는 등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한 시의 방침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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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27 21: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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