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수원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원광교에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또 나왔다.
오늘(27일)만 두 번째다.
수원시는 27일 오전 11시 10분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광교 2동에 사는 41세의 남성이 최종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이 환자를 지체 없이 수원의료원 음압 병동으로 이송 조치하고 자택 및 이동 동선을 줄심으로 긴급 방역에 들어갔다.
이 환자의 이동경로 및 접촉자는 오늘 오후쯤 공개 될것으로 보인다.
한편 27일 오전 11시 10분 현재 코로나19 국내 확진자는 어제보다 334명이 늘어나 1,595명 ,사망자는 1명이 늘어난 13명으로 집계됐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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