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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소독제 기탁식(사진=오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오산시 원동 소재 국가대표&점핑클럽이 25일 취약계층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손소독제 50개를 대원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문배)에 기부했다.

 

나용수 국가대표&점핑클럽 대표는 뉴스에서 형편이 어려운 분들이 손소독제를 구입하지 못해 물티슈로 손소독을 하고 있는 것을 봤다대원동에서는 그런 일이 없었으면 해서 손소독제 기부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문배 대원동장은 뜻깊은 기부를 해주신 국가대표&점핑클럽 나용수 대표와 학원생에게 감사드린다코로나19 예방에 적극적인 관심과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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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25 23: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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