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성시청 전경(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시민들의 대중교통 요금을 할인 받는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광역알뜰교통카드 사업은 대중교통 이용 시 보행이나 자전거 이용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하여, 교통 요금에서 마일리지를 활용하여 할인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마일리지는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 이용 시 지급되며, 미세먼지 저감 조치 발령 시 두 배가 지급된다.

 

교통카드 신청 및 앱 이용 방법은 광역알뜰교통카드 마일리지 홈페이지(alcard.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삼주 교통정책과장은 대중교통 비용의 최대 3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광역알뜰교통사업에 많은 안성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2-25 00:05:0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