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전통시장 코로나19방역(사진=여주시 제공)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여주시는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020.2.19.() 17시 유동인구가 잦은 여주시 전통시장 일대에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 날 방역활동에는 여주시 예창섭 부시장외 일자리경제과, 보건소, 축산과 직원, 한글/제일시장 상인회원 등 총 20여명이 동참했다.

 

여주시는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감염증 확산을 예방하고자 한글시장(170개소), 제일시장(94개소) 등 전통시장에 대해 방역차량을 사용해 방역소독을 일제 실시했으며, 아울러 전통시장 점포 및 시민들에게 마스크 배부 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적극 동참하여 줄 것을 홍보했다.

 

한글시장과 제일시장은 여주 5일장이 열리는 장소로 점포들이 밀집되어 있어 상인 및 소비자들의 접촉이 빈번해 바이러스에 취약하기 때문에 시 예방차원에서 방역소독을 진행됐다.

 

참고로 여주시에서는 지난 23일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경제 T/F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경제 T/F팀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자금 지원, 중소기업 피해신고센터 설치운영, 코로나19 관련 상인회 지원 내용 안내 간담회 개최 등을 진행하는 등 지역 내 소상공인 단체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지역경제 동향 및 피해현황을 실시간으로 파악 중에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방역소독 강화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함과 동시에 안전하고 쾌적한 시장환경을 조성하여 고객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 및 상점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0-02-20 13:40:1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