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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도338(이배재)확장공사 임시개통 구간 사진(성남시 제공)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성남시 상대원동과 광주시 목현동을 연결하는 이배재 도로(지방도 338호선) ·포장 공사(길이 2.24, 19m, 터널 2)의 왕복4차선 중 2차로를 16일 오후 1시 임시개통했다.

 

이배재 도로 확·포장 공사는 2006년 성남시와 광주시가 사업 시행 협약 후 광주시가 성남시 구간을 포함 201312월 공사를 착수하여 201912월 말 현재 98%의 공정율로 202016일 임시개통을 성남시에 20191226일에 통보했다.

 

시는 이에 따라 분당경찰서와 함께 성남시 구간(길이 1.43km) 임시계통 계획에 따른 시설물을 현장 점검해 16일 임시 개통을 최종 결정했다.

 

임시개통은 폭설시 기존 이배재고개의 통제에 따른 시민불편을 해소하기 하여 결정하였으며, 임시개통 구간의 제설은 현재 공사 중임을 감안하여 광주시 목현동 ~ 성남시 상대원 순환로 접속 구간을 광주시에서 기존 순환로는 성남시에서 실시하기로 협의하였다.

 

총 사업비 706억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경기도(50%)와 성남시(36%), 광주시(14%)가 나눠 부담하였으며, 20203월 완전개통 예정으로 완료시 성남~광주를 오가는 차량의 교통통행의 편의 증대와 폭설이나 폭우시의 안전위험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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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1-07 07: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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