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평촌새중앙교회 뉴비전센터(출처=평촌 새중앙교회(뉴비젼센터) 저렴이 카페)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평촌새중앙교회는 크리스마스 이브인 12월 24일 군포시청을 방문해, 생필품이담긴 ‘1004 상자’ 400개(1,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새중앙교회 황덕영 담임목사는 성탄절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으며, 한대희시장은 저소득층을 위한 뜻깊은 성탄절 선물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또한 군포.안양.의왕.과천 등 4곳의 지역건축사협회(김기두 회장)와 건축사협동조합(주홍돈 이사장)도 12월 24일, 저소득가구를 위해 써 달라며 군포시청에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대희시장은 건축사협회와 협동조합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복지 후원금품 기탁 등으로 이웃돕기 실천에 동참하길 희망하는 시민은 시청 복지정책과(031-390-0941)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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