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체납 차량 추적 기동반이 상습체납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다.9사진=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원시가 12월 말까지 상습체납 차량과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있는 대포 차’(무적 차량)을 집중적으로 단속한다.

 

단속 대상은 차령(車齡)10년 이내이고 5회 이상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 등록 상 명의자와 실제 운행자가 다른 일명 대포 차량257대이다.

 

징수과 체납조사관 8명과 4개 구청 징수팀장으로 구성된 ·구 협업 추적 기동반’(4개 반, 12)이 상습체납 차량 점유자의 주소지를 방문해 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체납액 자진 납부를 독려한다.

 

또 강원도·충청도 등 관외 지역에서 대포 차량을 추적한다. 대포 차량을 발견되면 견인조치 후 압류·공매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지속해서 합동단속을 해 체납차량과 대포차를 근절하겠다강력한 행정조치로 체납액을 징수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12-16 09:58: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