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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모습(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성남시는 오는 1211일 오후 2~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구인· 구직 만남의 날을 연다.

 

올해 마지막 취업행사다.

 

이날 300여 명의 구직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원영전자, 광세의료기, 쿠팡풀필머트서비스(), 제이케이푸드, 재현인텍스, CJ씨푸드(), 삼광랩트리, 피에쓰아이 등 20곳의 기업체가 구인업체로 참여한다.

 

당일 면접을 진행해 58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직 희망자는 성남일자리센터로 미리 전화(031-729-4418)해 원하는 업체면접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되며, 사진을 붙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야 한다.

 

성남시와 성남고용복지플러스센터, 근로복지공단과 협력해 실업급여, 이력서 상담 및 면접 컨설팅, 산재 처리 상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대행사로 당일 미처 사진을 준비해 오지 못한 구직자를 위해 이력서용 반명함판 사진(8)을 무료로 찍어 주는 이벤트와 헤어 메이크업 서비스도 자원봉사자 참여로 실시된다.

 

2019년 한 해 동안 성남시는 40여 곳 구인 업체가 참여하는 청년 취업박람회(6·11)20여 곳 기업이 참여하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3·4·9·12) 6 차례의 취업 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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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2-06 09: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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