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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읽어주는 베토벤(사진=이천시 제공)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아트홀이 올해의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공연으로 클래식의 대중화를 선도하며 다양한 음악 공연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클래식 단체 ‘1m 클래식그림 읽어주는 베토벤1130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선보인다.

 

문화가 있는 날은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전국 주요 문화시설을 할인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만든 제도이다. 문화 산업 활성화를 위해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도입했으며 20141월부터 시행되었다. 이에 이천아트홀은 지난 2014년부터 6년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여 이천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 공연을 선보여 왔으며 2019년에는 4하우스 콘서트 - 현악기 시리즈를 시작으로 10월까지 총 7회의 수준 높은 공연을 할인무료로 선보여 왔다.

 

8회차 공연이며 2019년의 마지막이 될 11월 문화가 있는 날은 클래식 강의와 공연이 함께하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클래식 단체 ‘1m클래식그림 읽어주는 베토벤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19세기 대표적인 인상파 화가인 마네모네의 그림 작품을 소개하며 동시대 작곡가들의 대표적인 음악들과 그들의 그림에 어울리는 클래식 명곡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천 시민의 문화예술복지 향상을 위해 지난 8개월간 꾸준하게 선보인 이천아트홀의 ‘11월 문화가 있는 날 - 그림 읽어주는 베토벤1130일 토요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오후 4시에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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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1-29 11: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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