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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구로구 민관단체장 80여 명이 이천 예스파크를 방문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사진=이천시 제공)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는 서울시 구로구 민관단체장 80여 명이 이천 예스파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울시 구로구 민관단체장들로서 대한민국 최대의 도자도시를 방문해 도자체험 및 물레시연 등을 보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구로구의 한 단체장은이천은 지리적으로 서울과 가까우면서 교통도 편리해 가족들과 같이 나들이하기에 아주 편안한 곳 같다고 말했다.


또한, 이천시 관계자의 이천도자산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국내 최대의 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를 둘러보면서 우리나라에 이렇게 좋은 도자기마을이 조성된 것에 대해 감탄을 아낄 수 없고, 이천시가 대한민국의 도자산업을 이끌어 간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서울시 구로구 민관단체장들의 예스파크 방문을 환영하며, 우리시가 가지고 있는 도자산업에 대한 유무형의 자산들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은 것 같다.”라고 말하며 기회가 되면 전국의 모든 지자체가 이천을 방문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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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10-29 09: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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