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권찬호 수원시 복지여성국장(뒷줄 왼쪽 1번째)과 어린이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전순애 기자)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3회 수원청개구리 축제19일 수원제1야외음악당 일원에서 열렸다.

 

수원형어린이집협의회가 주최한 이날 축제에는 어린이·학부모·교직원 등 5000여 명이 참여했다. 축제는 난타 공연, 인형극, 음악회 등으로 진행됐다. 인성·생태 체험 부스도 운영돼 어린이들의 발길을 끌었다.

 

수원시가 지정하는 수원형 어린이집은 생태교육 프로그램과 효·예절 등 인성교육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수원시만의 보육 시설이다. 현재 67개가 운영되고 있다.

 

수원형 어린이집 협의회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바른 인성을 지닌 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보육환경 개선을 지속해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10-20 13:53:4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