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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단속(사진=박찬분 기자)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 처인구는 지난 25일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구청 주변 유흥가의 주류판매점과 노래연습장, PC방 등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단속과 선도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용인동부경찰서 관계자와 11개 읍동 청소년지도위원 100여명은 단속대상 업소를 돌며 청소년 출입고용 여부, 주류담배 판매표시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고 계도했다.

 

구와 산하 11개 읍동은 관내 청소년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유해업소에 유인물을 배포하면서 선도활동을 하고 있다.

 

처인구 관계자는 관내 청소년들이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지속적으로 유해환경을 단속할 것이라며 모든 업소들이 자발적으로 청소년보호에 참여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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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9-27 09: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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