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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심야약국 마이팜약국(중원구) =자료사진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심야에 의약품을 구매하려는 시민들을 위해 수정·중원·분당구에 1곳씩 모두 3곳의 공공심야 약국을 지정·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구별 공공심야 약국은 수정구 위례서일로 18, 1(창곡동) ‘위례수 약국(031-756-0365) 중원구 산성대로 476번길 6-1(금광동) ‘마이팜 약국 (031-742-7202)’ 분당구 야탑로65번길 8, 1(야탑동) ‘아탑차온누리 약국(010-7456-7430)’이다.

 

3곳 약국은 매일 새벽 1시까지 문을 연다.

 

전문 약사의 복약 지도, 의약품 조제·판매·건강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가벼운 증상에도 심야에 문 여는 약국이 없어 응급실을 가야 하는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중원지역에만 지정 운영하던 공공심야 약국을 올해 1월 수정지역, 올해 2월 분당지역으로 점차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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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7-26 07:5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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