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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번째 생일 맞은 영통도서관 기념행사 포스터=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수원시 영통도서관이 개관 20주년(721)을 기념해 20일 오전 11시부터 기념행사를 연다.

 

기념행사는 네 마리 눈먼 생쥐그림자극 공연 김세라 작가 특강 캘리그라피 버스킹 캘리그라피 전시 넝쿨째 굴러온 6남매등이다.

 

네 마리 눈먼 생쥐일곱 마리 눈먼 생쥐를 각색해 만든 그림자극 공연이다. 영통도서관 동화구연 동아리 동구박이 공연한다.

 

책으로 치유하는 시간저자 김세라 작가는 친밀한 가족관계를 위한 소통과 치유를 주제로 강연한다.

 

책 속 글귀를 현장에서 직접 써주는 캘리그라피 버스킹 프로그램과 캘리그라피 전시회도 운영된다. 26일까지 영통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는 삼성전기 캘리그라피 동아리 넝쿨째 굴러온 6남매의 작품 18점이 전시된다.

 

수원시 영통도서관 홈페이지(https://www.suwonlib.go.kr/yt) ‘문화행사에서 프로그램을 선택해 참여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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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7-15 07: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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