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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 현판 증정=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군포시(시장 한대희) 대야동이 소액 기부문화 확산에 동참한 지역 내 자영업소에 착한가게현판을 달았다.

 

지난 5일 대야동은 사랑의 복주머니사업 참여 약속으로 매월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할 지역 내 가게 5곳에서 착한가게 현판식을 개최했다.

 

대야동 직원들이 지난 5월부터 지역 내 미용실과 식당, 경로당 등을 순회하며 소액 기부문화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랑의 복주머니사업 소개와 함께 동참 방법을 안내했는데 이번에 결실을 본 것이다.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시행되는 이 사업은 최소 3천원부터 매월 자동이체를 통해 정기적으로 이웃돕기를 실천하는 후원 활동이다.

 

이길우 대야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한 ‘cafe 1%’, ‘카페스윗’, ‘신일룡의 호두파이’, ‘수리산 두꺼비’, ‘행운편의점의 대표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착한가게 현판을 제공했다앞으로 더 많은 소액기부 참여자가 나타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야동의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자원 발굴 사업과 관련해 더 자세한 정보는 전화로 문의(031-390-8745, 8748)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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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7-05 22: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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