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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지 주변 대행업체 직원과 청소활동=장동근 기자

[경기뉴스탑(안양)=장동근 기자]안양 박달적환장(만안구 박달2) 일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가 4일 진행됐다고 안양시가 밝혔다.

이날 환경정화에는 시 공무원, 상주업체와 청소업체 직원 등 3백명 가까운 인원이 참여해, 악취요인인 적환장 내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설 청소에 주력했다.

적환장 차고지 잡초제거와 청소업체 전 차량에 대한 세차도 동시에 이뤄졌다.

또 적환장 일대 도로와 호현마을 주변을 대상으로는 살수차를 활용한 바닥물청소가 실시됐다.

특히 이날 환경정비에는 이진수 안양시부시장도 동참해 구슬땀을 흘리며 일행들을 격려했다.

안양시는 매월 첫째 주 목요일을깨끗한 경기의 날로 정해 이와 같이 취약지역 환경정비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다음번깨끗한 경기의 날95일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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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7-05 22: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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