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냉방기구 전달 모습=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는 저소득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사례관리 아동의 가정 40가구에 써큘레이터 등 냉방기구 520만원어치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 냉방기구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탁금으로 마련했는데 여기엔 최근 3년간 시 드림스타트팀 직원들이 어린이날 행사서 플리마켓을 운영해 모은 수익금도 포함됐다.

 

시는 반지하나 옥탑방 등 더위에 취약한 집에 살거나 안전상 위험이 있는 낡은 선풍기를 사용하는 40가구를 선정했다. 8일부터 사례관리사가 이들 가구를 방문해 냉방기구를 전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아동과 가족들이 쾌적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 냉방기구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7-03 14:15:0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