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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지원단 업무 체결 모습=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증대를 뒷받침하기 위해 지난 26일 평택직할세관에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안성상공회의소, 안성수출기업협회와 안성시 수출기업 합동 지원단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평택직할세관은 안성지역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수출입 통관에서 관세환급에 이르기까지 관세행정 전분야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하며 기업 실무자를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하는 등 수출기업 지원에 나선다.


안성시 관계자는 "시는  이 협약을 계기로  관내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경쟁력을 갖춘 우수기업을 발굴하여  신규시장 개척 등 수출확대를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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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29 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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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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