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평택사랑 상품권 모습=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평택시가 인구 50만 돌파를 기념해 평택사랑 상품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평택시는 지난 11일 인구 50만 돌파를 기념해 ‘평택사랑 상품권’을 한 달간 10% 특별 할인판매 한다고 29일 밝혔다. 평택사랑상품권은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평택시가 발행하고 평택에서만 사용 가능한 지역 화폐이다.
평택시는 올해 1월부터 평택사랑상품권을 출시해 지난 3월 28일까지 20억 판매를 돌파했다.
시는 시민들에게 평시 6%, 설·추석 명절 등에 10% 할인 행사를 진행해 지역 내 소상공인 매출에 도움이 되고 있다.
이번 평택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행사느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실시한다.이 상품권은 평택시 관내 NH농협은행, 지역 농·축협, 과수농협 등 52개소에서 구입이 가능하지만 개인별 할인구매 한도를 관리하기 위해 반드시 신분증을 제시해야한다.
한편, 평택사랑상품권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청 일자리창출과(☎031-8024-3513/3540)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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