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금연구역 점검 모습=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보건소가 시내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을 전수 점검한다.


용인시는 22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보건소 관계자와 금연지도원 60여명이 단속반 12개조를 편성해 관내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 26천여곳을 대상으로  민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PC, 당구장, 1,000m2 이상 건물 등 국민건강증진법상 금연구역 23780곳과 공원, 역사출입구 등 용인시 조례로 정한 금연구역 3037곳으로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시 부착 여부, 흡연실 설치 기준 준수,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을 중점 점검한다.


특히 지난 3월말부터 흡연 시 과태료를 부과키로 한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내 10m 구역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들도 적극 동참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19-04-23 11:46:4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