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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행정서비스망 연결 회선 수 3.5배 증설 ...정보통신 서비스 안정화 기대
  • 기사등록 2019-04-23 11:42:37
  • 기사수정 2019-04-24 00: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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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자료사진


[경기뉴스탑(성남)=박찬분 기자] 성남시 행정서비스망 연결 회선 수가 오는 10월 말 3.5배 늘어나 정보통신 서비스가 안정화 될 전망이다.


성남시(시장 은수미)157000만원을 투입해 자가통신망 고도화 사업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성남시는 현재 878의 자가통신망으로 방범 CCTV, 교통정보(ITS), 공공와이파이 등 관내 2569개소 현장 시설물을 운영해 연간 공공요금 458000만원을 절감하고 있는데 광케이블 선로를 100추가 구축해  총 978규모로 늘어난다. 2880개소를 수용하는  행정서비스망 회선 수는 180개소로 3.5배 늘어난다.


통신사업자의 선로 임차 비용을 아껴 절감하는 공공요금은 연도별로 점차 추가돼 내년도 8700만원, 202117000만원, 20222600만원을 현재(458000만원)보다 더 절감할 것으로 예상한다.


성남시 정보통신과장은 “CCTV, 공공와이파이 설치 등 시민의 요구에 향후 20년간 제약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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