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아이돌봄 활동가 교육 모습=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명은주)가 최근 발생한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사건의 재발 방지를 위해 19일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하남시 아이돌봄 활동가 181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성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서태원 센터장이 강사로 나서 최근 발생된 아이돌보미 아동학대 사례, 아동학대 예방 및 신고의무에 대한 법령, 아동학대 발견 시 신고방법 등을 설명했다.
한편,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해 주는 서비스이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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