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이 국토부 및 경기도 주관 도로공사장에서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신동헌 광주시장은 지난 16일 국토부 및 경기도가 시행하는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사업’, ‘이천∼오산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등 고속도로 사업현장 2개소, ‘국지도98호선 도로 건설사업’ 1개소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신 시장은 도로공사 현장에서 사업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안전한 공사 시행으로 사업 종료 시까지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며 “도로 건설에 따른 혜택을 시민들이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예정된 공기 내에 사업을 완료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현장점검 보고회를 마친 후 신 시장과 한국도로공사 용인구리건설사업 단장을 포함한 현장 직원들은 결의대회를 통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동참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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