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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스마트시티 한국대표로 라스베가스 국제보안박람회 참가
  • 기사등록 2019-04-11 13:47:47
  • 기사수정 2019-04-13 1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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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라스베가스 국제보안박람회에 참가중인 오산시=오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오산시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느 ‘2019년 라스베가스 국제보안박람회(ISC WEST)’에 한국 대표로 참가해  한국의 스마트시티 국가인프라 지능정보화기능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있다.

오산시는 안전사회 솔루션으로 지난해 도시정보화 1단계 최종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10일부터 12일까지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영국 등 50여 개국이 참가한 가운데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이 국제보안박람회는 지난 2004년부터 해마다 보안 안전설비 인터넷 IT 텔레커뮤니케이션 장비와 기술을 전시하는 국제행사다.


오산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오산시가 주관하고 인텔리빅스, 쿠도커뮤니케이션, 한일에스티엠, 연세대학교 등 4개 기관이  컨소시엄으로 개발한  빅데이터와 딥러닝을 이용한 스마트 안전사회 구축 솔루션을 선보였다.

 

특히 라스베가스 보안박람회 현장에서 CCTV 영상에 필터를 적용하여 분석·검색하는 고속 검색 솔루션, 딥러닝 알고리즘을 통한 얼굴 인식 기술 솔루션, 단순 모니터링을 극복한 이벤트 기반의 스마트 관제 솔루션,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기반의 실시간 이상 징후 판별 솔루션, 단일 카메라로 다차로 차량번호를 인식하는 솔루션 등을 전시했다.


또한 전시부스 내 설치된 카메라를 통해 참관객의 나이, 성별 등의 얼굴 인식 솔루션을 체험하도록 하는 등 다양한 솔루션의 시연을 통해 오산시의 앞선 기술을 세계 각국에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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